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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심 잡아라'…야 주자들, 일제히 박정희 묘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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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심 잡아라'…야 주자들, 일제히 박정희 묘역으로

[앵커]

국민의힘 대선 후보들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기일, 일제히 묘역을 찾아 참배하며 전통 당원들의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양강 구도를 형성한 윤석열, 홍준표 후보는 신경전과 세 불리기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박현우 기자입니다.

[기자]

박정희 전 대통령의 기일을 맞아 현충원을 찾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