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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4지선다형'으로 후보 정한다…승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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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이 본경선에 쓸 여론조사 문항을 확정했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가상 양자대결'을, 홍준표 의원은 '4지선다'를 주장했는데요. 당 경선위는 사실상 '4지선다형' 질문을 택했습니다. 관련 내용을 조익신 멘토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어제(25일) 열린 국민의힘 충청권 합동토론회. 그동안 TV토론에선 서로를 향한 네거티브에 집중했었죠. 그런데 이번엔 칼날을 주적인 민주당 이재명 후보에게 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