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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이재명, 청와대 회동…대장동 언급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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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오늘(26일) 청와대에서 만났습니다. 기후위기의 중요성, 과감한 정책의 필요성 등에 대해 공감대를 이뤘다고 하는데요. 대통령의 정치중립 논란이 있었지만, 회동에 배석한 이철희 정무수석은 "'대장동의 '대' 자도 안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장동 의혹 관련 수사 속보도 있는데요. 관련 내용까지 상황실에서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