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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나이 79세' 이순재→임하룡 명랑 골프 유랑기 (그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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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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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정 인턴기자) ‘국민 할배’ 이순재-박근형-백일섭-임하룡이 뭉친 MBN 골프 예능 ‘그랜파’가 정규물로 편성됐다.

‘인생필드 평생동반 그랜파(GRAND PAR)’는 지난 7~8월 4부작 파일럿으로 론칭해, 평균 시청률 3%(닐슨코리아 집계 기준)를 기록할 만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골프 예능이다. 이번 시즌부터 정규물로 편성돼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그랜파’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포스터에서 이순재-박근형-백일섭-임하룡은 화창한 하늘 아래 필드 위에 나란히 모여서 깜찍한 손하트 포즈를 취해 보였다.

여기에 ‘평균나이 79세’, ‘국민할배들의 명랑 골프 유랑기’라는 문구가 더해져, ‘그랜파’ 골퍼 4인방이 써내려갈 필드 위의 인생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제작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골프에 진심인 베테랑 골퍼 4인방이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뭉쳤다. 라운딩과 여행에 최적인 가을에 시작하는 만큼, 더욱더 풍성한 볼거리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준비돼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다. 이번에도 도경완 캐디와 함께 다양한 스페셜 게스트들이 등장하고, 골프 대결 외에도 지역 명소 탐방, 특산물 체험, 비장의 게스트 투입 등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그랜파’의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40년 구력과 ‘찐’ 우정으로 뭉친 ‘국민할배’들의 명랑 골프 유랑기 MBN ‘그랜파’는 11월 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MBN ‘그랜파’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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