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국민의힘 여론조사, 4지선다 경쟁력 평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가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여론조사 문항을 가상대결을 전제로 해서 질문하고 본선 경쟁력을 묻는 방식으로 정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후보와 대결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묻고 1번부터 4번 중 고르는 방식으로, 사실상 홍준표 의원이 요구한 4지 선다형에 무게를 둔 셈입니다.

가상 양자대결에 무게를 뒀던 윤석열 전 총장과 원희룡 전 지사는 선관위 결정을 존중하고 수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철호]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