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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에서 빠진 '양상추'...채소밭에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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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전국 가맹점을 두고 있는 유명 패스트 푸드 업체에서 때아닌 '양상추' 대란이 불거졌습니다.

샐러드 판매를 일시 중단하거나, 햄버거에 양상추를 넣지 못했다며 소비자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는데요.

양상추밭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홍성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점심은 햄버거로 결정했습니다.

사무실 근처에 있는 패스트 푸드점.

그런데 양상추 수급이 어려워 평소보다 적게 들어간다는 안내 문구가 눈에 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