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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시고르 경양식' 최지우, 완전 딸바보 "이제 엄마라 해..벌써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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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지우가 '시고르 경양식'에서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5일 오후 JTBC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이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장' 최지우, '헤드 셰프' 차인표, '바 매니저' 조세호, '수 셰프' 이장우, '스페셜 셰프' 최강창민, '홀 매니저' 이수혁이 비장한 각오로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기 전 먼저 모인 가운데 차인표는 최지우에게 "애기 예뻐요?"라고 물었고, 최지우는 "(신)애라 언니가 귀엽다 그러지 않아요?"라고 되물었다.

이어 차인표는 "14개월이면 잘 걸어다니겠네?"라고 예측했고, 최지우는 "잘 걷고, 이제 엄마마마해요"라고 밝혔다.

첫 영업을 무사히 끝낸 뒤 차인표는 "아기랑 통화하셨어요?"라고 질문했고, 최지우는 "아뇨, 아직 못했어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차인표는 "엄마 기다리겠네. 엄마 어디갔나 하겠다"고 안타까워했고, 최지우는 "보고 싶어요, 벌써부터..딸이 너무 보고 싶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처럼 46살에 엄마가 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 최지우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딸을 향한 애정을 뽐내자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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