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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나는 물러나는 대통령"...李 "모질었다...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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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이재명, 오전 11시부터 50분 동안 회동

"제일 중요한 건 정책…선의의 경쟁 해주길"

기후위기 대응 등 주요 정책 공감대 주로 나눠

[앵커]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만났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 후보의 대선 행을 축하하며 선의의 경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고, 이 지사는 지난 대선에서 모질게 했다며 마음의 짐을 털어놨습니다.

청와대 취재기자 연결해 회동 소식 자세히 알아보죠. 나연수 기자!

오늘 회동 분위기 어땠습니까?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후보는 오늘 오전 11시쯤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나 50분 정도 차담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