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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 뮤직비디오 40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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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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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OST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임영웅의 데뷔 첫 OST '사랑은 늘 도망가' 뮤직비디오가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공개 2주일만에 조회수 400만 뷰를 달성했다.

지난 11일 오후 6시 공개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메인 OST '사랑은 늘 도망가' 뮤직비디오가 26일 조회수 400만 뷰를 넘어섰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공개 후 임영웅표 발라드의 정수로 꼽히며 멜론, 지니, 바이브,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실시간 1위를 오르며 음원 차트를 석권했다.

유튜브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며 뮤직비디오와 오디오 트랙이 각각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 인기 급상승 음악 2위에 오르는 등 인기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감성 발라더 이문세의 노래로, 작곡가 한밤(midnight)이 새롭게 편곡해 임영웅만의 섬세하고 촉촉한 감성은 물론, 어쿠스틱하고 담백한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했다.

'신사와 아가씨' 전체를 관통하는 메인 테마곡인 '사랑은 늘 도망가'는 정식 음원 공개에 앞서 드라마에 삽입돼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시청률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임영웅은 최근 뉴에라프로젝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되어 1년 6개월의 기간제 활동을 마무리 하고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에 오른 임영웅은 훈훈한 비주얼과 심금을 울리는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임영웅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현재 123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 채널에는 600개에 육박하는 영상이 올라와 있으며, 누적 조회수는 10억 7000만 뷰를 돌파했다.

임영웅의 촬영 현장이나 연습 모습, 무대 직후 등 소소한 모습이 짤막하게 담겼다. 그의 귀여운 매력부터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한 눈에 볼 수 있어 팬들 사이 인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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