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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아타카'로 日 오리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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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그룹 세븐틴의 미니 9집이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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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의 미니 9집이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

오리콘이 26일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지난 22일 발매한 세븐틴의 미니 9집 'Attacca'(아타카)는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11월 1일 자)에서 첫 주 판매량 16만 장을 돌파하며 1위에 등극했다.

특히 세븐틴은 미니 9집 'Attacca'로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발매 이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으며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 통산 5번째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케이팝 강자'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에스쿱스는 "'Attacca'는 전작 'Your Choice'에 이어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 작품이다. 캐럿 분들이 많은 사랑을 주신 덕분에 행복한 마음으로 이번 앨범을 준비할 수 있었다. 항상 행복한 마음으로 작품을 준비할 수 있는 건 캐럿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미니 9집 'Attacca'는 하나의 악장 끝에서 다음 악장이 이어질 때 '중단 없이 계속 연주하라'라는 용어로, 상대방을 향한 주체할 수 없는 사랑의 감정과 멈출 수 없는 정열적인 마음을 비유적으로 표현해 세븐틴의 진취적인 사랑법을 고스란히 전하는 앨범이다.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세븐틴은 미니 9집 'Attacca'로 5연속 밀리언셀러와 또 한번의 커리어 하이를 예고, 파죽지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 세븐틴이 세울 신기록에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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