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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주가 1%↑...코로나 자가진단키트, 美FDA 긴급사용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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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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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주가가 상승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분 기준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1.39%(3000원) 상승한 21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 시가총액은 30조2767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11위다. 액면가는 1주당 1000원이다.

지난 25일 셀트리온은 휴마시스와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 항원 자가진단 키트 '디아트러스트 홈테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키트는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별도의 처방전 없이 온·오프라인에서 구매해 사용할 수 있으며, 자가 검사로 15분 이내에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키트는 셀트리온의 미국 법인인 '셀트리온USA'가 공급할 예정이며, 제품 생산은 공동 개발사인 휴마시스가 담당한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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