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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 노래방선 '백신 패스'…12월 실외 마스크 벗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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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는 일상 회복을 위해 한국형 백신 패스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헬스장이나 노래방에 가려면 접종증명서나 음성확인서가 필요합니다. 정부는 이르면 12월쯤에는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는 것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박찬근 기자입니다.

<기자>

다음 달 1일부터 도입되는 백신 패스는 실내체육시설과 노래방, 목욕탕 등 5종류 다중이용시설과 병원과 요양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에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