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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네덜란드 확진자 급증...방역조치 복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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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방역조치를 대폭 완화한 벨기에와 네덜란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다시 규제를 강화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조만간 보건 전문가들과 논의하고 정부 회의를 거쳐 결정할 계획입니다.

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달 25일부터 코로나19 제한 조치를 대폭 완화한 네덜란드,

식당이나 술집도 '코로나 패스'만 있으면 무사통과였습니다.

그런데 완화조치 한 달이 지나고 코로나19 환자는 급속히 늘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