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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이 아니라 알렉 볼드윈이 사람 죽여"…트럼프 아들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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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영화 촬영 리허설 과정에 총기 사고를 낸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을 조롱했다.

25일(현지시간) 트럼프 주니어의 홈페이지에는 판매용 상품 목록에 긴소매와 반소매 티셔츠를 홍보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티셔츠에는 '총은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알렉 볼드윈이 사람을 죽인다'는 문구가 앞면에 큼지막하게 새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