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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일상이 멈췄다…고객 대응마저 먹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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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25일) 낮, 많은 분들이 일상이 멈추는 경험을 했습니다. KT 망을 쓰는 전국의 유·무선 인터넷 서비스가 통신망 이상으로 1시간 넘게 먹통이 됐습니다.

장훈경 기자가 그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창 손님이 몰리는 점심시간, KT 망을 쓰는 식당은 카드 결제도, 배달 주문도 모두 먹통이었습니다.

현금인출기 작동까지 멈춰 고객과 음식점, 배달 노동자 모두 피해를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