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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건희 1주기...조용한 추도식 후 이재용 "뉴삼성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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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1주기를 맞아 추도식이 열렸습니다.

추도식은 가족들만 참석한 채 조용히 치러졌고, 이재용 부회장은 새로운 삼성을 만들기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박홍구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 측은 고 이건희 회장 1주기를 맞아 경기도 수원의 가족 선영에서 추도식을 열었습니다.

추도식에는 취재진 접근이 허용되지 않았으며 이재용 부회장을 비롯해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 이부진, 이서현 두 딸과 사위 등 가족 5명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