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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도 ‘플레도 AI블록’ CF 효과 톡톡… 엄친아편 호평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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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프레도 제공.


에듀테크 스타트업 프레도가 신제품 ‘플레도 AI블록’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프레도는 지난 15일 ‘플레도 AI블록’의 TV CF인 ‘플레도 AI블록 3040 주부 편’과 ‘플레도 AI블록 엄친아 편’을 공개했다. 두 편의 CF가 온에어 되면서 고객 문의 및 업무 제휴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

‘플레도 AI블록 3040 주부 편’은 최근 육아 예능에 출연하면서 현실 육아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방송인 김현숙씨가 광고 모델로 나섰다. 김씨는 창의융합 교육 제품을 찾다가 플레도 AI블록을 만나 만족하는 엄마 역으로 출연했다. 또한 그는 “어린이 창의교육 시작은 플레도 AI블록”이라는 징글송에 맞춰 ‘플레도 춤’을 선보였다.

‘플레도 AI블록 엄친아 편’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재학생,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재학생, 수능 만점자 등 소위 ‘엄친아’라 불리는 실제 명문대생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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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도 제공.


용인 외대부고 동기인 세 사람이 플레도 AI블록을 체험해보고 아이들 시선에서 소감을 얘기하는 내용으로, 창의교육을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신뢰감을 주면서 호평받고 있다.

경기도 모처에 마련된 촬영 현장에서는 광고 모델들이 열성적으로 활약하며 연신 웃음꽃이 피었다. 김씨는 아들 역할을 맡은 어린이 모델과 눈을 맞추며 교감하는 한편, ‘플레도 춤’ 연습에 열정적으로 임하며 박수를 받았다.

어린이 모델은 플레도 AI블록을 작동해보며 촬영 내내 흥미를 보였으며 촬영이 끝난 후에도 공부 삼매경에 빠져 한참 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다.

엄친아 3인 역시 플레도 AI블록의 매력에 푹 빠졌다. 세 명의 친구는 함께 튜토리얼을 따라 스토리를 진행하며 마치 게임같이 즐길 수 있는 공부 방식에 즐거워했다. 또한 어릴 때 이러한 방식으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며 각자의 어린 시절 공부 방법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플레도 AI블록은 아날로그 학습 방식과 디지털 플랫폼의 확장성 및 학습 데이터 관리라는 장점을 융합한 제품이다. 블록 정보창을 한글·영어·숫자·기호 등으로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어, 한글·영어·수학부터 미술·음악·코딩까지 무한한 학습 범위를 제공한다.

프레도는 오는 12월부터 플레도 AI블록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프레도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플레도 AI블록 엄친아편’에 출연한 엄친아들과의 공부 상담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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