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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콜라 먹으며 심야 영화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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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완료자 '띄어 앉기' 면제…"팝콘·음료 취식도 허용"

"스포츠 관람 정원 50%까지 허용…백신 접종 여부 무관"

'백신 패스' 소지자는 헬스장·샤워장 이용 제한도 해제

방역 안정되면 12월에 '영업시간·인원' 제한 대부분 해제

[앵커]
정부가 내놓은 일상회복 이행계획을 보면 꽁꽁 얼어붙었던 국민들의 문화·여가 생활에도 다소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입니다.

심야 영화와 야구장 치맥이 다시 등장하고, 종교활동 규제도 대폭 완화될 전망입니다.

기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마블리'가 휘두르는 맨주먹 액션은 심야에 팝콘과 콜라를 먹으며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유흥시설이나 무도장 등을 제외한 모든 다중 이용 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다음 달 1일 풀리면서 심야 영화가 부활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