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경찰, '남탕 불법촬영물 SNS 유포' 내사 착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MBC

자료사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남성 목욕탕 내부를 불법 촬영한 사진과 영상물이 SNS에 유포된 사건에 대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게시글의 내용과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작성자를 특성하기 위해 내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한 비공개 트위터 계정에는 '남탕 구경할 수 있는 데 발견했다'는 글과 함께 남성들의 신체 사진이 함께 올라왔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불법 촬영 사진을 올린 게시자를 처벌해 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와 현재 1만 2천여 명이 동의했습니다.

김수근 기자(bestroot@mbc.co.kr)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MBC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