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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연설에 국민의힘, 손팻말 시위...민주당 "옹졸한 행위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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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 마지막 국회 시정연설에 대한 여야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국민의힘은 손팻말 시위를 벌이며 대장동 특검을 수용하라고 압박했고, 민주당은 국민의힘 반응이 옹졸하다면서 깊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손팻말과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외칩니다.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국회를 찾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대장동 의혹' 특검을 수용하라고 촉구하는 겁니다.
"성역 없는 공정 수사 특검법을 수용하라! 수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