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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장사 망쳤다" KT 인터넷 장애로 자영업자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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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KT 인터넷 고장은 우리 생황을 멈춰 세웠습니다. 점심 시간을 맞은 식당이나 상점은 현금이 아니고는, 계산이 불가했고, 화상으로, 중간고사가 치뤄지고 있던 일부 대학에선 시험이 중단됐습니다. 이 뿐이 아닙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던 국제 바둑대회도 중단됐습니다.

전정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코로나 영업 제한으로 가뜩이나 점심 장사가 중요한 식당 자영업자들, 오전 11시 20분, 딱 점심 시간 시작된 KT 인터넷 장애로 카드 결제가 막히자 혼란에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