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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개는 안 물어" 술 취해 맹견 푼 견주…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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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개는 안 물어" 술 취해 맹견 푼 견주…2명 부상

[앵커]

목줄이나 입마개를 하지 않는 등 보호자의 부주의로 인한 개 물림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산에서 술에 취한 견주가 일부러 맹견을 풀어놔 주민들이 다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상현 기자입니다.

[기자]

포획 망을 든 경찰과 소방대원이 골목 구석구석을 살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