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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완전한 일상·경제 회복 최선"‥여 '박수' 야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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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의 마지막 국회 시정연설에서 새해, 완전한 일상 회복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민주당은 17번의 박수로 환영했지만 국민의힘은 손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배주환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시정연설에 앞서 진행된 국회 지도부와의 환담회.

국회의장은 따뜻하게 맞았고, 문 대통령도 감사를 표했습니다.

[박병석/국회의장]
"국회 방문이 7번째신데요. (87년 민주화 이후) 국회 연설을 제일 많이 하신 대통령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