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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원권 환수율 급감‥그 많던 현금은 어디로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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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시중에 현금은 엄청나게 풀렸지만 한국은행으로 돌아오는 비율은 뚝 떨어졌는데 특히 5만 원권 지폐가 심하다고 합니다.

누군가 어딘가에 현금을 쟁여 놓고 있다는 추정이 가능한데요.

그래서인지 금고 판매량이 1년 사이 두 배 늘었습니다.

보도에 이유경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올해 들어 8월까지 발행된 5만 원 짜리 지폐는 2억9천4백만 장.

금액으로는 14조7천억 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