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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위험에 내몰린 '김용균'들‥"달라진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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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고 김용균 씨가 화력 발전소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숨진 지 곧 3년입니다.

그의 죽음이 법 개정을 이끌었고 '위험의 외주화'가 얼마나 잔혹한지도 증명해주었습니다.

그럼 실제 노동 환경은 그때보다 나아졌을까요, 지금 보실 영상은 별로 달라진 게 없다고 말합니다.

차주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한국남동발전이 운영하는 인천 영흥화력발전소.

한국발전기술 소속 하청업체 노동자들이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