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콜롬비아 마약왕 체포...특전사 500명·헬기 22대 투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콜롬비아 정부는 지난 23일 콜롬비아 최대 마약 카르텔 '걸프 클랜'의 두목 다이로 안토니오 우스가, 일명 '배꼽털'을 북부 접경도시 네코클리시에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스가 체포에 동원된 병력은 특전사만 무려 500명이 넘고, 헬리콥터도 22대가 투입됐습니다.

50명이 넘는 신호 정보 전문가들과 함께 미국과 영국 요원들도 참여했습니다.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이 "우리군 역사상 가장 대규모 정글 침투 작전이었다"고 말할 정도로 체포 작전은 대규모였습니다.

YTN 김진호 (jhkim@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