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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이렇게 노출 심해도 되는 거야? 육감적인 볼륨몸매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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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서동주가 육감적인 비키니샷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25일, 서동주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눈바디. 몸무게는 더이상 의미가 없는 것 같다"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동주는 아찔한 비키니샷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 변호사로 활동한 바 있는 그녀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끈다. 숨겨뒀던 콜라병 몸매에 복근까지 자랑하고 있는 서동주다.

팬들도 "헉 여자가봐도 너무 섹시해", "아 너무 부러운 몸매네요 난 언제쯤..", "앉아서 공부만할 것 같았는데 뱃살없는 저 몸매 실화냐"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서동주는 배우 서정희의 딸로 1983년생으로 올해 만 38세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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