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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대장동, 국민은 이미 판단…'이재명 책임' 여론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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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대장동 의혹과 관련해 "국민은 이미 판단했다"고 말했다.

김 전 위원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대선 본선에서 대장동 이슈가 어떻게 흘러갈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국정감사에서 '죽을 쒔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데, 그럼에도 국감 이후에 나타난 상황을 보면 이재명 지사의 책임이 크다는 여론이 60% 가까이 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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