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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2차 접종까지 했는데도, 조심하세요"..강예원,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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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강예원/사진=민선유 기자, 강예원 인스타그램



배우 강예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두 조심하세요. 2차 접종까지 했는데도..."라는 글을 통해 심경을 전했다.

강예원이 SNS에 공개한 사진에는 그가 백신을 접종을 완료했음을 인증하는 화면이 담겨 있다. 하지만 그는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상황이다.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는 이날 "강예원이 지난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강예원은 평소 드라마 촬영을 위해 정기적으로 검사를 진행해왔고, 21일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컨디션 난조로 자발적인 추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강예원은 현재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의 촬영을 진행 중인 상황. 제작진 권고에 따라 촬영이 없는 주간에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왔으며 촬영 일정과 겹치지 않아 촬영장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태프들 역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중인 강예원은 당분간 치료에 전념한 뒤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2019년 영화 '왓칭'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또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 특별출연하기도 했으며 JTBC '한 사람만'(극본 문정민 연출 오현종)으로 안방 극장에 돌아온다.

'한 사람만'은 시한부를 선고받은 여자와 밑바닥 인생 남자가 살인사건으로 얽히며 서로 인생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이 되어가는 휴먼 멜로. 오는 12월 첫방송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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