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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산타클로스, 배급 영화 '강릉' 11월 10일 개봉…"일주일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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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자사 배급 범죄 액션 영화 '강릉'의 개봉일을 당초 발표했던 11월 17일에서 일주일 앞당긴 10일로 개봉일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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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릉' 메인 포스터 [자료=스튜디오산타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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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릉'은 강릉 최대의 리조트 건설을 둘러싸고 서로 다른 조직 간의 야망과 음모, 그리고 배신을 그린 정통 범죄 액션 영화다. 배우 유오성과 장혁이 주연을 맡아 사업권을 두고 치열하게 맞서는 적대 관계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유오성, 장혁의 대치 구도를 통해 두 배우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주고 있으며, 여기에 오대환과 신승환 등 존재감 넘치는 연기파 배우들이 무게를 더해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 관계자는 "영화 '강릉'이 많은 기대 속에서 관객들을 더 빠르게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작품에 대한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개봉을 앞당긴 만큼 입소문에서 그치지 않고, 회사에서 제작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의 뒤를 잇는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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