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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스톱3’ 김영아 “12살 연상 남편과 5살 아들 육아 중” 日서 전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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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tvN STORY '프리한 닥터M' 방송 화면 캡처


배우 겸 모델 김영아의 근황이 알려졌다.

25일 방송된 tvN STORY ‘프리한 닥터M’의 ‘프리한 스타’ 코너에서는 배우 겸 모델 김영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앞서 시트콤 ‘논스톱3’ 이후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해 현재는 일본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가 된 김영아는 일본에서 2014년 12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5살의 아들 도아와 지내고 있었다.

그의 남편은 일본 대표 걸그룹 AKB48의 제작자인 시바 코타로로 유명 일본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사와 톱 모델의 결혼 소식은 당시 일본 내에서도 큰 화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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