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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5년 만의 드라마 복귀…'우리들의 블루스' 제주 촬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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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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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우빈이 드라마 복귀작 촬영을 시작했다.

방송가에 따르면 김우빈은 최근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에 들어갔다. 2006년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5년 만의 드라마 복귀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한다.

화려한 스타군단들과 함께 '우리들의 블루스'에 참여한 김우빈은 최근 제주에서 첫 촬영에 들어갔다. 22일 김우빈이 공개한 사진은 제주 현지에 머물며 촬영에 들어간 그의 근황을 짐작케 한다. 사진 속 김우빈은 한적한 제주 바닷가를 배경으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신민아 또한 출연을 확정해 두 커플의 드라마로도 주목받았다. 다만 김우빈과 신민아는 각기 다른 에피소드에 등장할 뿐 함께 호흡을 맞추지는 않는다. 최근 tvN '갯마을 차차차' 촬영을 마친 신민아는 추후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해 MBC 다큐멘터리 '휴머니멀'에 참여하며 방송 활동 복귀를 알렸고,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 촬영을 마고 개봉을 앞두고 있는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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