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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문화] '서편제' 등 제작 이태원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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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황청 장관 유흥식 대주교 확진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인 유흥식 대주교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특별한 증상이 없고 열흘간의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이번 주 문재인 대통령이 바티칸을 찾아 프란치스코 교황과 만나는 자리에는 참석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2. '서편제' 등 제작 이태원씨 별세

영화 '서편제', '장군의 아들'을 포함해 임권택 감독의 영화 대부분을 제작한 이태원 태흥영화사 전 대표가 향년 83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국 영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낙상사고를 당한 뒤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