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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이지혜, 딸 놀아주려고 외출했는데...열 아프지마[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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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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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가 일상을 전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맛에 키우지 엄마보고 달려온다 내사랑 주말엔 꼭 함께 놀아주려고 외출했는데 열이나네 아프지말자 #엄마내일새벽출근 #아프지마내딸 #사랑해 #고되지만행복해 #행복한우리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지혜를 향해 뛰어오는 그의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지혜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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