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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일교차 크고 대체로 맑아…아침 출근길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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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인천=뉴시스] 정병혁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13일 오후 인천 중구 하늘정원을 찾은 시민들이 핑크뮬리 밭에서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2021.10.13.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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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25일 인천지역은 우리나라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인천의 아침은 춥겠으나, 낮 기온은 평년(17~19도)과 비슷한 16~19도로 오르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6도, 강화군·서구 7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중구 9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서구 18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옹진군·중구 17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앞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2~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급격한 기온변화에 따라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와 야외업무 종사자, 노약자, 등산객 등은 체온 유지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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