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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대란 중국, 북한에서도 전력 수입...62%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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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극심한 전력난에 시달리고 있는 중국이 북한과 미얀마 등 주변국에서 전력 수입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수입량 자체가 적은 데다 근본적인 대책이 되지 못해 전력난을 해결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0년 만에 최악의 전력난에 시달리고 있는 중국.

최근 북한과 미얀마 등 주변국에서 전력 수입을 늘리고 있다고 홍콩 매체가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