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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시의원 한 번 하고 2천6백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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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효엽 ▶

지분 쪼개기가 금지되기 바로 직전에 막차를 타고 지분쪼개기를 했고요.

공교롭게도 아내는 이게 언제 금지되는지 뻔히 알 법한 구의회 의원이라는 거잖아요.

이거 이래도 되는 겁니까?

◀ 허일후 ▶

현직 조합장인 시의원이 대놓고 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쓸 예산을 달라..

이 모습도 놀랍네요.

◀ 이지수 ▶

네, 지금까지 지방의원들이 재건축, 재개발 조합장을 겸직하면서 벌어진 이해충돌문제를 보셨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