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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찬2' 이형택, 어쩌다벤져스 주장 됐다…"열심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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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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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형택이 어쩌다벤져스의 주장이 됐다.

2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2'에서는 주장 선거가 진행됐다.

이날 멤버들의 추천으로 이장군, 김태술, 안드레, 모태범, 이형택이 주장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뭉쳐야 찬다1'에서 주장이었던 이형택은 이번에도 주장 욕심을 드러냈다.

멤버들의 투표 걸과 5등은 0표를 받은 이장군이었고, 4등은 1표를 획득한 안드레였다. 모태범은 2표를 받아 3등이 됐고, 김태술은 아쉽게 2등에 이름을 올렸다.

이형택은 15표 중 11표를 받아 어쩌다벤져스 1대 주장이 됐다. 그는 "진짜 안 될 줄 알았다. 1기 때도 제가 주장으로서 잘한 건 없는데 뽑아주셔서, 같이 힘을 합쳐서 전국 제패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공약은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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