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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병 사건' 피해 직원 숨져‥'살인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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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회사에서 생수병에 든 물을 마신 뒤 중태에 빠졌던 40대 남성이 어제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 살인 혐의를 적용하는 걸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용의자가 이미 숨진 상황이라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조재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18일 회사에서 생수병의 물을 마시고 쓰러졌던 40대 남성이 어제 오후 결국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