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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 쥐·곰팡이"…美 흑인 명문 하워드대 학생들 텐트 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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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모교이자, 흑인 명문 사립대 미국 하워드대학에서 학생들이 텐트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곰팡이 투성이에 쥐가 들끓는 기숙사에서 더이상 살 수 없다고 뛰쳐 나온겁니다.

이유진 기자 리포트 전해드리고 뉴스야 이어가겠습니다.

[리포트]
에어컨은 물론 방 안에 있는 소지품 곳곳에 곰팡이가 가득합니다.

노후화된 배관이 고스란히 드러나있고, 누수로 물바다가 된 방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