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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치열해진 '글로벌 우주 패권 전쟁'…우주기술 어디까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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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절반의 성공'을 거뒀지요. 아쉬움은 남습니다만, 이제 우리나라도 민간이 주도하는 우주산업에 뛰어들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는 점이 고무적인데요 이미 이 시장에서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박상현 기자가 글로벌 우주산업 패권전쟁에 포커스를 맞췄습니다.

[리포트]
"3,2,1, 엔진점화"

거대한 화염을 뿜어내며 도약하는 발사체, 첫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누리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