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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실밥도 못 뽑은 산모…코로나에 무력했던 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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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 강동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의사와 산모 등 26명 넘게 집단감염된 사태를 뉴스룸이 추적했습니다. 이 병원에서 출산한 산모들을 추적해보니 코로나에 확진된 뒤 조산을 한 산모도 있었고, 제왕절개를 했는데 실밥도 못 뽑은 산모도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의사가 코로나에 걸린 사실을 인터넷 보고 알았다며 황당함을 토로하는 산모까지 있었는데요.

구혜진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