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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간 5번 만난 북핵수석…韓 "종전선언", 美 "北 도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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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과 미국의 북핵수석대표가 지난주 미국 워싱턴 회동에 이어 오늘 서울에서 다시 만나 한반도 정세와 대북 대화 재개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해온 '종전선언'을 한미 양측이 모두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았는데, 미국은 북한 도발에 대한 경고에 방점을 찍어 온도차를 보였습니다.

먼저 구민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노규덕 한반도본부장과 성김 대표의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는 지난 18일 미국 워싱턴 회담 이후 엿새만에 성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