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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종아리 근육 통증 호소…"춤 없이 온라인 콘서트"[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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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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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온라인 콘서트를 앞두고 종아리 근육 통증을 호소해 춤을 추지 않기로 했다.빅히트 뮤직은 24일 "뷔가 23일 저녁 리허설 진행 도중 종아리 근육의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에서 검사와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뷔는 의료진으로부터 뼈에 이상은 없으나 당분간 춤 및 퍼포먼스 등 과격한 움직임은 자제해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본인의 공연 참여 의지가 강함에도 당사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금일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에서 뷔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결정했다"며 "뷔는 의자에 앉아 안무 없이 무대를 진행하게 되었음을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6시 온라인을 통해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콘서트를 연다. 이후 11월과 1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네 차례 오프라인 콘서트를 펼친다.

다음은 빅히트 뮤직 공식입장 전문이다.

빅히트 뮤직입니다.

금일 예정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중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퍼포먼스와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뷔는 10월 23일 저녁, 리허설 진행 도중 종아리 근육의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에서 검사와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의료진으로부터 뼈에 이상은 없으나 당분간 안무 및 퍼포먼스 등 과격한 움직임은 자제하라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아티스트 본인의 공연 참여 의지가 강함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금일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에서 뷔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뷔는 의자에 앉아 안무 없이 무대를 진행하게 되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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