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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CL에 "내가 참을 수가 없어서"...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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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그룹 '2NE1' 출신 박봄 (사진 출처= 박봄 인스타그램) 2021.10.2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그룹 '2NE1' 출신 박봄과 CL이 문자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CL은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봄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CL과 박봄이 나눈 문자 메시지 캡처가 담겼다.

박봄은 "채린아 너 너무 멋있어서 내가 참을 수가 없어서 표현을 해"라며 "인터뷰도 재미있고 무대도 너무 멋있어 진짜야 채린이 팬 되겠네"라고 전했다.

이어 "홍보도 잘되고 있는 듯해"라며 "노래도 좋고 화팅화팅 야야야!!!"라고 응원했다.

이에 CL은 "언니 너무 고마워요"라며 "보고싶어요! 화이팅 화이팅 야야야"라고 답했다.

CL은 20일 첫 정규앨범 '알파(ALPHA)'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공개 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등 13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총 31개 지역에서 Top10 안에도 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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