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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껌딱지 인생에 눈물 폭발.."혼자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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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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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배우 고소영이 반려견을 향해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고소영은 개인 SNS에 "혼자 있을 수 없다. 껌딱지 인생"이라며 반려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반려견은 모자이크 처리된 유리창에 젤리 같은 발바닥을 들이밀며 고소영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비록 고소영의 얼굴은 사진에 나오지 않았지만, 고소영은 눈물과 함께 웃고 있는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반려견의 귀여운 행동에 심쿵했다.

특히 고소영은 평소 반려견과의 일상은 물론, 목욕을 시켜주거나 산책을 하는 근황들을 꾸준히 공개했던 터라 해당 사진 역시 보는 이들에게 반가움을 안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eunghun@osen.co.kr

[사진] 고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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