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검찰, 사흘 만에 김만배 재소환...조만간 영장 재청구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를 사흘 만에 다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보강 조사를 거쳐 김만배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조만간 다시 청구한다는 방침입니다.

검찰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우철희 기자!

[기자]
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입니다.

[앵커]
오늘 김만배 씨가 다시 소환됐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를 오늘 오전 10시부터 다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