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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의 하루는?…'갯벌 어로' 무형문화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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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의 하루는?…'갯벌 어로' 무형문화재 된다

[앵커]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우리 갯벌은 이미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데요.

이번엔 해산물을 잡는 전통 기술이 국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됩니다.

정다예 기자가 '갯벌 어로'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갯마을의 하루는 물때에 맞춰 시작됩니다.

물이 빠질 때 목적지에 도착하는 게 첫째.

통통배의 조타기는 아침부터 부지런히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