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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부터 '타다'까지...대한민국의 초상 담은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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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사회를 면밀하게 들여다보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잇따라 개봉했습니다.

진보정치인 고 노회찬 의원부터 악기 장인, 스타트업 업체 '타다'도 스크린에 담겼는데요,

고증을 위한 제작진의 노력도 진심을 더했습니다.

김혜은 기자입니다.

[기자]
"50년 동안 똑같은 판에다 삼겹살 구워 먹으면 고기가 새까매집니다. 판을 갈 때가 이제 왔습니다."

탁월한 비유, 쉬운 정치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