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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록신' 드로그바는 왜 WHO에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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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 멈추게 하고 병원 짓고…축구 너머의 세상에 꽂힌 축구선수



[드로그바]

“UN 사무총장…. 어. (이름이 뭐였죠?)”

우리가 알고 있던 그 축구 선수. 맞습니다.

어느새 마흔셋, 드로그바입니다

[드로그바]

“미안, 미안합니다. 너무 긴장했어요. 6만 관중 앞에서 뛰는 게 이런 자리보다 훨씬 쉽네요. ”




축구화를 벗은 지 3년…. 이번엔 세계보건기구(WHO)의 친선대사로 나섰습니다. 드로그바 하면 축구일 텐데, 왜 뜬금없이 WHO와 연을 맺었을까요. 그의 삶을 들춰보면 힌트가 있습니다.